Knight of Pentacles
느려도 끝까지 가는 자리예요. 화려하지 않아도 믿을 수 있는 걸음이에요. 그 꾸준함이 가장 큰 무기예요.
같은 자리를 도는 것 같아 답답할 수 있어요. 방식을 조금 바꿔 봐도 괜찮아요. 멈춘 게 아니라 천천히 가는 중이에요.
타로는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에요. 중요한 결정은 스스로의 판단을 믿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