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ine of Cups
바라던 것이 손에 닿는 자리예요. 크지 않아도 좋으니 지금의 만족을 충분히 누려 보세요. 스스로에게 잘했다고 말해 주어도 괜찮아요.
채웠는데도 어딘가 허전한 느낌일 수 있어요. 바라던 것이 진짜 바라던 것이었는지 한번 떠올려 보세요. 답이 바뀌어도 괜찮아요.
타로는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에요. 중요한 결정은 스스로의 판단을 믿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