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n of Wands
짐이 한 아름 쌓인 자리예요. 다 해내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어깨가 무겁겠어요. 내려놓아도 되는 것이 있는지 살펴보세요.
들고 있던 것을 조금씩 내려놓는 흐름이에요. 나눠 달라고 말하는 것도 능력이에요. 덜어 낸 만큼 걸음이 가벼워질 거예요.
타로는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에요. 중요한 결정은 스스로의 판단을 믿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