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wo of Swords
두 가지 사이에서 눈을 감고 있는 자리예요. 미루는 게 아니라 아직 볼 준비가 안 된 걸지도 몰라요. 오늘은 고르지 않아도 괜찮아요.
감고 있던 눈을 뜨는 흐름이에요. 미뤄 둔 이야기가 다시 올라올 수 있어요. 한쪽으로 기울어도 괜찮으니 마음의 방향을 봐 주세요.
타로는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에요. 중요한 결정은 스스로의 판단을 믿어 주세요.